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공사업자로서 인테리어공사를 완공하였으나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채무자와 미지급 공사대금을 대여금으로 하는 준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하였고, A가 이에 대해 연대보증을 하였습니다(민법 제605조).
그러나 채무자는 대여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연대보증인 A 역시 보증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의뢰인은 대전 대여금 반환 변호사인 BK파트너스를 찾아왔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대전 대여금 반환 변호사는 준소비대차계약서와 연대보증 관련 증빙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후 채무자 및 연대보증인 A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소송 과정에서 A는 연대보증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다투었으나, BK파트너스는 연대보증계약서, 인감증명서 등 객관적 증거자료를 제출하여 A의 연대보증책임을 입증하였습니다.
법정에서 피고들은 자신들의 경제적 사정을 들어 합의를 요청하였고, 대전 대여금 반환 변호사의 적극적인 조정 협상을 통해 피고들이 대여금 전액을 분할 지급하는 내용으로 조정이 성립되어 사건이 원만하게 종결되었습니다.
판결문
동종 우수승소사례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10여 년 전 지인에게 차용증을 작성하고 금원을 대여하였으나, 간헐적으로 이자를 받다가 채무자가 변제를 거부하여 대전 대여금 반환 변호사인 BK파트너스를 찾아왔습니다.
대여 후 10년이 경과하여 소멸시효 완성이 임박한 상황이었고, 이자 지급 내역 외에는 대여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한 어려운 사건이었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대전 대여금 반환 변호사는 우선 의뢰인에게 추가 증거 확보 방안을 안내하였습니다.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간헐적 이자 지급이 소멸시효 중단 사유인 승인에 해당한다는 점과 채무자의 시효이익 포기 법리를 적극 주장하였습니다(민법 제168조, 제184조).
또한 기 변제된 금액을 법정 변제충당 순서에 따라 정리하여 잔존 채권액 2억 원에 대한 대여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랜 법정 공방 끝에 법원은 BK파트너스의 주장을 전면 받아들여 피고에게 1억 9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직장 동료에게 2년여에 걸쳐 소액을 여러 차례 대여하였는데, 그 총액이 9,000여만 원에 달하였습니다.
친한 사이였기에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았고 이자율이나 변제기 등도 명확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직장 동료가 변제의사를 보이지 않자 의뢰인은 대전 민사 전문 BK파트너스를 선임하여 대여금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당사자 간에 금원의 수수가 있다는 사실에 관하여 다툼이 없다고 하여도 원고가 그 수수한 원인이 소비대차라 하고 피고가 이를 다툴 때에는 그것이 소비대차로 인하여 수수되었다는 것은 이를 주장하는 원고가 입증할 책임이 있으나, 그와 같은 대여사실의 입증은 차용증과 같은 직접적인 증거만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금원이 수수된 경위, 당사자의 관계, 금원수수 이전 및 이후의 정황 등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간접사실을 통해서도 이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2017. 2. 15. 선고 2014다19776 판결 등 참조).
BK파트너스는 의뢰인과 피고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대여사실을 추단할 수 있는 간접증거들을 수집하였습니다.
특히 피고가 의뢰인에게 "빌린 돈", "갚겠다" 등의 표현을 사용한 대화 내용, 금원 수수 당시와 이후의 정황, 당사자 간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여 소비대차계약의 존재를 입증하였습니다.
재판부는 BK파트너스가 제출한 간접증거들을 통해 대여사실이 충분히 증명되었다고 판단하여, 피고에게 원고에게 9,000만 원 전액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직장동료로부터 급하게 금전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고 수차례에 걸쳐 금전을 대여하였습니다.
일부는 차용증을 작성하였으나 일부는 차용증 없이 대여하여 총 6,500만 원 상당의 금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추후 직장동료가 금전을 갚을 의사가 없었고 차용 경위 또한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여금반환청구소송에서 금전소비대차계약 체결사실에 관한 증명책임은 그 효과를 주장하는 원고에게 있으므로(대법원 2013. 6. 14. 선고 2013다12280 판결), 차용증이 없는 부분에 대한 입증이 관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정당한 대여금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하여 대여금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BK파트너스는 차용증이 작성된 부분과 작성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입증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차용증이 있는 부분은 차용증을 핵심 증거로 활용하였고, 차용증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뢰인과 직장동료 사이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대화내용, 이메일 등 전자적 의사소통 기록을 면밀히 수집·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직장동료가 금전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주고받은 메시지, 송금 직후의 감사 표시, 변제 약속 등이 담긴 대화 내용을 통해 금전소비대차계약의 성립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계좌에서 직장동료 계좌로 송금된 거래내역을 확보하여 금전 교부 사실을 명확히 증명하였습니다.
법원은 BK파트너스가 제출한 차용증, 전자적 의사소통 기록, 송금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의뢰인이 직장동료에게 총 6,500만 원을 대여한 사실을 인정하여 의뢰인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A로부터 토지 분양을 권유받아 청약하였으나 이를 해지하면서 청약금 반환을 수차례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A는 모종의 이유를 들어 청약금 반환을 차일피일 미루었고, 결국 차용증을 작성해주었으나 변제기한까지 이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일정한 급부를 한 다음 그 급부가 법률상 원인 없음을 이유로 반환을 청구하는 급부부당이득의 경우 법률상 원인이 없다는 점에 대한 증명책임은 부당이득반환을 주장하는 사람에게 있으나(대법원 2018. 1. 24. 선고 2017다37324 판결), 본 사건에서는 A가 차용증을 작성함으로써 청약금 반환채무를 대여금 반환채무로 전환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정당한 대여금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하여 A를 상대로 대여금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BK파트너스는 청약금 반환 요청 과정에서 A가 작성한 차용증을 핵심 증거로 활용하였습니다.
차용증에는 대여금액, 변제기한 등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어 대여금 채권의 존재를 입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A에게 청약금 반환을 요청한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의 의사소통 기록과 청약 해지 관련 서류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청약금이 차용증상의 대여금으로 전환된 경위를 명확히 입증하였습니다.
반환시기의 약정이 없는 소비대차의 경우 대주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반환을 최고한 후 그 기간이 경과하면 반환청구를 할 수 있으나, 본 사건에서는 차용증에 변제기한이 명시되어 있어 변제기 도래 후 즉시 청구가 가능하였습니다.
법원은 BK파트너스가 제출한 차용증과 관련 증거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A의 대여금 반환의무를 인정하여 의뢰인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준소비대차계약이 성립하면 기존 채무가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소비대차의 형태로 존속하게 되므로(대법원 1994. 6. 10. 선고 94다3445 판결), 연대보증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대로 존속됩니다.
BK파트너스는 준소비대차계약 및 연대보증계약의 성립을 명확히 입증하는 증거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피고들의 항변을 효과적으로 배척하였습니다.
특히 조정 단계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면서도 현실적인 채권 회수 방안을 모색하여 전액 분할 지급 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민사전문 BK파트너스는 복잡한 채권채무 관계에서도 최적의 법률 전략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