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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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파트너스 우수 승소사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20**가소1367** 구상금 승소사례
작성자 BK파트너스
작성일2026-07-25
조회수2

사건의 개요

이 사건은 구상금 사건으로,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가 의뢰인을 대리하여 청구금액 전액 인용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부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사건에서 상대방 배우자에게 3,000여만 원의 손해배상금 전액을 홀로 지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부정행위는 두 사람이 함께 저지른 것임에도 배상 책임이 의뢰인 한 사람에게만 집중되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상대방으로부터 분담 몫을 돌려받아야 하는 것이 이 사건의 관건이었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부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은 부부의 일방과 제3자가 함께 부담하는 공동불법행위책임으로서 부진정연대채무 관계에 있습니다. 이 경우 공동불법행위자 사이에는 과실 정도에 따른 내부적 부담부분이 있고, 그중 1인이 자기 부담부분을 넘어 변제하여 공동의 면책을 얻게 하였다면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그 부담 비율에 따라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에 BK파트너스는 의뢰인이 손해배상금 전액을 이미 지급하여 상대방까지 공동의 면책을 얻게 한 사실을 명확히 입증하고, 확정판결과 실제 지급 내역 등 객관적 증거를 통해 구상권의 발생 요건을 빈틈없이 정리하였습니다. 나아가 두 사람의 관계, 부정행위에 이르게 된 경위와 기간·정도 등 제반 사정에 비추어 내부적 분담 비율이 각 50%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BK파트너스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여 상대방에게 의뢰인이 청구한 1,531만 원 및 연 12%의 지연손해금 전액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고, 소송비용까지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하여 청구금액 전부 인용을 이끌어냈습니다.

수원 안산 구상금 전문변호사 · 부정행위 공동불법행위 구상 · 부진정연대채무 ·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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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기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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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현 변호사
Coment
부정행위로 인한 위자료 소송에서 배상 책임은 배우자와 상대방 모두에게 있지만, 실제로는 자력이 있거나 먼저 청구를 받은 한쪽에 배상금 전액이 집중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때 홀로 배상한 사람은 좌절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공동불법행위자 사이의 구상권을 통해 상대방의 분담 몫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자기 부담부분을 넘는 변제와 공동 면책이라는 구상권의 성립 요건을 확정판결과 지급 자료로 명확히 증명하고, 내부 분담 비율을 사실관계에 근거해 합리적으로 설정한 데 있었습니다. BK파트너스는 이러한 요건을 정밀하게 구성하여 청구금액 전액을 인용받았습니다. 부당하게 배상 부담을 홀로 떠안게 된 상황이라면, 구상권 행사의 요건과 분담 비율을 어떻게 입증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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