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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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파트너스 우수 승소사례
대전고등법원 20**나121** 매매대금반환 승소사례
작성자 BK파트너스
작성일2026-07-07
조회수0

사건의 개요

이 사건은 대전고등법원에서 진행된 매매대금반환 사건으로,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가 의뢰인들을 대리하여 항소심에서 전부 승소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의뢰인들은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하였으나, 사업을 진행하던 시행사가 이를 중단하였고, 이후 새로운 시행사(상대방)가 해당 사업과 토지를 양수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상대방은 기존 수분양자에 대한 계약금 반환채무는 인수한 바 없다며 반환을 거부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상대방은 사업권만 양수하였을 뿐 개별 분양계약상 채무까지 인수한 것은 아니며, 의뢰인들이 이전 시행사로부터 반환 확인서를 받아 채권관계가 이미 정리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BK파트너스는 상대방이 작성·교부한 사업권 양도 각서, 전화통화 녹취록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여, 상대방이 사업을 양수하면서 기존 분양계약상 권리의무 전부를 인수하였음을 입증하였습니다. 나아가 상대방이 소장 부본을 송달받고도 다투지 않은 점을 근거로 중첩적 채무인수에 대한 수익의 의사표시를 논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 법원은 상대방의 항소를 기각하여 제1심 인용액을 유지하고, 확장된 청구까지 받아들여 각 1억 5,926만여 원과 1억 5,000만 원 및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명하였습니다.

 

 

대전매매대금반환소송 · 대전고등법원 · 대전부동산소송전문변호사 · 계약금반환소송 · 중첩적채무인수 · 분양계약분쟁 · 시행사변경 · BK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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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기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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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현 변호사
Coment
이 사건은 사업 양수도 과정에서 채무인수의 범위가 다투어진 사안으로, 계약 문언보다 거래의 실질과 당사자의 진정한 의사를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BK파트너스는 정황증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중첩적 채무인수를 논증하였고, 상대방의 소극적 소송 태도까지 근거로 활용하였습니다.

시행사 교체로 계약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수분양자라면, 거래의 실질 규명이 권리 구제의 핵심임을 보여줍니다.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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