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의뢰인들은 동업계약 부당파기 등을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당했습니다.
BK파트너스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1심에서 원고청구기각 판결을 이끌어내며 전부승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원고는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고, 항소심에서는 1심과는 다른 새로운 법리를 주장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항소심에서 원고는 기존 손해배상청구와는 별개로 새로운 법리를 내세웠습니다.
조합이 아직 해산되지 않았으므로 피고들은 당연히 출자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1심 패소를 만회하기 위한 예비적 청구로서, 받아들여질 경우 의뢰인들에게 상당한 금전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BK파트너스는 당사자들 사이에 조합을 해산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볼 만한 구체적인 사정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실제로 조합은 이미 해산된 상태이므로 출자의무 이행을 구하는 원고의 예비적 주장은 법리적으로 이유가 없다고 체계적으로 항변하였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BK파트너스가 제시한 조합 해산 합의에 관한 제반 사정과 법리를 받아들여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결문
동종 우수승소사례사건의 개요
의뢰인들은 착오로 인해 타인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피해자는 의뢰인들을 상대로 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은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 민사 전문 BK파트너스를 선임하여 소송에 대응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에 있어서 위자료는 피해자의 연령, 직업, 사회적 지위, 재산 및 생활상태, 피해로 인한 고통의 정도, 피해자의 과실 정도 등 피해자 측의 사정과 가해자의 고의·과실의 정도, 가해행위의 동기, 원인, 가해자의 재산상태, 사회적 지위, 연령, 사고 후의 가해자의 태도 등 가해자 측의 사정을 함께 참작하여 산정하여야 합니다(대법원 2009. 12. 24. 선고 2007다77149 판결 등 참조).
BK파트너스는 원고 측과 긴밀한 협상을 주도하면서,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액의 구체적 내역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일실수입, 치료비 등 적극적 손해는 객관적 자료에 기초하여 산정이 가능하나, 위자료 부분은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산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BK파트너스는 원고가 청구한 위자료 부분이 유사 사례의 판례에 비추어 과다하게 산정되었음을 지적하고, 이 사건 폭행의 경위와 동기, 피해의 정도, 의뢰인들의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면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배상액을 제안하였습니다.
그 결과 원고 측과 의뢰인들 사이에 의뢰인들이 합산하여 4,500만 원을 배상하는 내용으로 합의가 이루어졌고, 법원의 조정결정을 통해 사건이 원만하게 종결되었습니다.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자신의 통장을 타인에게 대여하였는데, 해당 계좌가 보이스피싱 범행에 이용되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의뢰인의 계좌로 금원을 송금하였고, 피해자는 의뢰인을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대전 민사 전문 BK파트너스를 선임하여 소송에 대응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부당이득제도는 이득자의 재산상 이득이 법률상 원인을 갖지 못한 경우에 공평·정의의 이념에 근거하여 이득자에게 그 반환의무를 부담시키는 것이므로, 이득자에게 실질적으로 이득이 귀속된 바 없다면 그 반환의무를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대법원 2011. 9. 8. 선고 2010다37325, 37332 판결).
BK파트너스는 의뢰인의 계좌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급정지되어 해제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의뢰인이 해당 금원을 실제로 수령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임의지급의사가 없는 것은 아니나, 법률상 지급정지 조치로 인해 임의 지급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주장하였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에게 실질적인 재산상 이득이 귀속되지 않았으므로 부당이득반환의무를 부담시킬 수 없다고 변론하였습니다.
재판부는 BK파트너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여러 명의 피고 중 BK파트너스가 대리한 의뢰인에 대한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특히 1심 승소 후 항소심에서 제기된 예비적 청구에 대해서도 철저한 법리 검토와 구체적 사실관계 분석을 통해 전부승소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