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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파트너스 우수 승소사례
[대전지방법원 - 20**가단145618] - 건물등철거
작성자 BK파트너스
작성일2026-01-16
조회수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특정 공로를 자신의 인접 여러 건물의 통행로로 활용하고 있었고, 기존 소유자도 이를 용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지 소유권이 A에게 이전된 후 분쟁이 발생하였고, A는 의뢰인을 상대로 해당 토지를 인도하고 인접 건물을 철거하며 토지 점유 기간에 대한 부당이득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의뢰인은 대전 부동산 전문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BK파트너스는 다각적인 방어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첫째, 의뢰인이 해당 토지를 실제로 점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둘째, 기존 소유자가 의뢰인의 토지 사용을 용인하였으므로 법률상 원인 없는 이득이라고 볼 수 없어 부당이득 청구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셋째, 적극적 방어 차원에서 설령 토지 점유 사실이 인정되더라도 점유취득시효가 완성되었다는 취지의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법원은 BK파트너스의 법리를 받아들여 의뢰인이 해당 토지를 점유하고 있다고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기존 소유자가 공로의 무상사용을 인정하였으므로 원고의 토지인도, 건물철거 및 부당이득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판결문
확대보기
본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토지를 직접 점유하지 않았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하는 한편, 기존 소유자의 용인이 있었으므로 법률상 원인이 존재하여 부당이득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주장하는 반소 제기를 통해 적극적 방어전략을 구사함으로써 원고의 청구를 전면 기각시킬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분쟁에서는 점유 사실관계에 대한 정확한 입증과 함께 법률상 원인의 존부, 취득시효 완성 여부 등 다각적인 법리 검토를 통한 종합적 대응전략이 승소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