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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승소사례

사해행위취소원고대리 승소원고대리 승소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20**가단100358
작성자 BK파트너스
작성일2026-01-16
조회수604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A로부터 건물을 매수하였으나, 채권자 C로부터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당했습니다.


 

C는 A의 건물 매도행위가 채권자를 해하는 사해행위이며, 의뢰인이 이를 알고 있던 악의의 수익자라고 주장하며 매매계약 취소 및 부동산 반환을 청구했습니다.


 

사해행위취소소송이란 채무자가 채권자를 해함을 알면서 재산을 처분한 경우, 채권자가 그 법률행위의 취소 및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송입니다(민법 제406조).


 

사건의 진행 및 대응

 

의뢰인은 대전 사해행위 전문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사해행위취소소송에서 수익자의 악의는 추정되므로, 수익자가 선의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BK파트너스는 ① 의뢰인과 매도인이 임차인-임대인 관계로 매도인의 신용상태를 알기 어려웠던 점, ② 매매 당시 건물에 가압류 등 권리침해 사실이 전혀 없었던 점, ③ 감정가보다 저가 매수했으나 특수한 건물 형태로 시가 파악이 곤란했던 점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여 의뢰인의 선의를 입증했습니다.


 

법원은 BK파트너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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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담당 변호사
백홍기 변호사
백 홍 기대표변호사
백준현 변호사
백 준 현부대표변호사
Comment
사해행위취소소송에서 수익자의 선의 입증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익자의 선의 여부는 채무자와의 관계, 처분행위의 경위 및 동기, 거래조건의 정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됩니다.

본 사건에서는 임대차 관계라는 특수성, 권리침해 사실의 부존재, 특수 건물의 시가 산정 곤란성 등 객관적 사정들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여 의뢰인이 선의의 수익자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사해행위취소소송에서는 거래 당시의 구체적 정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입증이 승소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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