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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파트너스 우수 승소사례
대전지방법원 20**가단260** 손해배상 승소사례
작성자 BK파트너스
작성일2026-08-04
조회수1
사건의 개요
이 사건은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손해배상 사건으로,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가 의뢰인을 대리하여 공인중개사와 협회의 배상책임 인정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다가구주택의 한 호실을 임대차보증금 1억 4,500만 원에 임차하였습니다. 그런데 개업공인중개사는 선순위 임대차보증금을 실제 약 12억 9,500만 원보다 크게 축소된 6억 4,000만 원으로 잘못 설명·기재하였고, 이를 신뢰하고 계약을 체결한 의뢰인은 임대인의 이른바 '깡통전세' 사기로 인해 경매절차에서 보증금을 전혀 배당받지 못하는 손해를 입었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BK파트너스는 개업공인중개사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및 공제금 청구의 소를 제기하고, 공인중개사법 제25조·제30조에 따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의무 위반을 집중 논증하였습니다. 특히 중개인이 임대인이 통보한 선순위 보증금 내역의 근거자료를 전혀 확인하지 않았고, 그 정보가 불충분하거나 부정확할 수 있음을 고지하지 않은 점을 관련 대법원 판례를 들어 부각하였으며, 상대방 측 증인 진술의 신빙성까지 탄핵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중개인의 확인·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하여, 개업공인중개사와 협회가 공동하여 의뢰인에게 손해배상금 상당의 공제금을 지급하라는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대전 전세사기 손해배상 전문변호사 · 공인중개사 확인설명의무 위반 · 공제금 청구 ·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
Coment
전세사기 피해에서는 무자력한 임대인만을 탓하며 좌절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BK파트너스는 중개인과 공제기관의 책임 구조를 정밀하게 구성함으로써 실질적인 피해 회복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처럼 책임의 근거를 다각도로 발굴하는 전략이 승패를 좌우합니다.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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