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FIRM BK PARTNERS
BK파트너스 우수 승소사례
대전지방법원 20**가단2** 약정금 승소사례
작성자 BK파트너스
작성일2026-07-09
조회수4
사건의 개요
이 사건은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약정금 사건으로,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가 의뢰인을 대리하여 청구 전부 인용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사망한 아들의 모친으로,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고 있던 상대방(아들의 처)에게 아들의 경우에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함을 알리고 공동 수령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상대방은 수령 보험금의 50%를 나누기로 하는 합의서를 작성·교부하였으나, 이후 1억 500만 원을 수령하고도 분배를 거부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 및 대응
상대방은 이 사건 합의서가 특정 보험사(동양생명)의 보험금에만 한정되므로 다른 보험금은 분배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BK파트너스는 처분문서인 합의서에 효력범위를 한정한다는 문언이 전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작성 이후에도 의뢰인이 다른 보험금의 존재를 여러 차례 확인 요청한 정황을 제시하여 합의의 효력이 전체 보험금에 미침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근거로 든 녹취록이 전체 대화 중 일부만 편집된 것이어서 처분문서를 뒤집을 반증이 될 수 없음을 논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청구를 전부 받아들여 상대방이 수령 보험금의 50%인 5,250만 원 및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명하였습니다.
대전약정금소송 · 대전민사소송전문변호사 · 보험금분배합의 · 처분문서증명력 · 약정금청구소송 · 대전보험금소송 · 합의서분쟁 · BK파트너스
판결문
확대보기
처분문서는 진정성립이 인정되면 특별한 반증이 없는 한 문언대로 효력이 인정되므로, 상대방이 사후에 그 범위를 좁게 해석하려는 시도를 문언과 정황증거로 차단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BK파트너스는 합의서의 문언과 당사자의 후속 행위를 결합하여 상대방의 방어 논리를 무력화하였습니다.
합의서 해석을 두고 분쟁을 겪는 경우, 문언과 전후 정황의 정밀한 분석이 권리 실현의 핵심임을 보여줍니다.